
지난 28일 실리콘밸리 한인회관에서 펼쳐진 순회영사업무에 참석한 한인들이 총영사관 직원들의 도움아래 영사업무를 보고 있다.[사진 SF총영사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신재현)이 지난 28일 실리콘밸리 지역 한인들을 위한 순회영사를 실시했다.
SV한인회관에서 실시한 이날 순회영사 업무내용은 여권, 비자, 호적, 국적, 병역, 영사확인을 비롯하여 위임장 인증, 재외국민등록 등 각종 영사업무 등이었으며 영사확인 34건, 여권 27, 가족관계 41건, 국적 16건, 호적 5건, 재외국민등록 9건, 신원조사증명서 1건, 비자 1건, 상담 37건 등 총 171건을 해결했다.
또한 부동산융자협회 최성우 회장과 김수현 변호사가 각각 부동산 매매, 투자, 세금 절약 방법 및 융자 자격조건 등 부동산 융자 전반에 대한 상담과 법적인 문제에 대해 각각 전화와 이메일 상담을 통해 한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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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