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 주택 450만달러에 매물로 나와
2016-09-29 (목) 05:26:44
김판겸 기자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고 로빈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Mrs. Doubtfire)에 나왔던 주택<사진>이 450만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SF에서 가장 유명한 집 중 하나로 손 꼽히는 이 주택은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주 들리는 명소 중 하나이다. 영화에 나올 당시 실제 집 주소와 거리를 그대로 사용했다.
이 집을 매물로 내 놓은 소유주도 예전 영화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 있다고 밝히면서, "이게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바 일 것"이라고 전했다. 집은 방 4개와 화장실 4개 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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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