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낮잠 재운 아이 싸늘한 시신으로

2016-09-28 (수) 05: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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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 소녀 자기집 수영장서 익사

가정집에 설치된 수영장에서 3세 여아가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나파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4일 케틀린 드라이브 2200 블록에 위치한 가정에서 낮잠을 재우려고 침대에 눕혔던 아이가 두 시간 뒤 물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사건 당시 아이를 돌보던 부모의 증언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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