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낮잠 재운 아이 싸늘한 시신으로
2016-09-28 (수) 05:10:41
크게
작게
▶ 3세 소녀 자기집 수영장서 익사
가정집에 설치된 수영장에서 3세 여아가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나파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4일 케틀린 드라이브 2200 블록에 위치한 가정에서 낮잠을 재우려고 침대에 눕혔던 아이가 두 시간 뒤 물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사건 당시 아이를 돌보던 부모의 증언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이란후계구도 개입의지 노골화…베네수 모델 적용 기대
실리콘밸리 한국학교
SF 평통, 3·1절 맞아 미 전역 참여 비대면 행사 개최
유니스 전 케이센터 관장, 산호세 시 의회 정기회의서
OAK 시장 한인커뮤니티간 간담회
실리콘밸리 한인회 3.1절 기념식
많이 본 기사
‘함지박’ 재출발… 알라딘·인터크루 등 줄폐업
트럼프 ‘무조건 항복 후 국가 재건’ 제안…이란 수용 미지수
베트남전 당시 전투기로 싸우는 이란…공중전서 속수무책
백악관 “이란 군사작전 목표, 4∼6주 안에 달성 전망”
파라마운트 CEO “CNN, 편집권 독립 유지돼야…스트리밍 강화”
美국민 2만4천명, 대이란 군사작전 뒤 중동서 미국 복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