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5만불 파워볼 티켓 서니베일서 팔려

2016-09-26 (월) 07:14:51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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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복권국은 55만4,313달러 파워볼 티켓 당첨자가 서니베일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서니베일 퀵 핸더슨 마켓(1053 E. El Camino)에서 판매한 파워볼 복권은 6자리중 5자리 번호가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자는 당첨일로부터 180일 내 상금을 청구해야 한다.

한편 6자리번호가 다 맞는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28일 파워볼 잭팟 상금은 6,000만달러로 뛰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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