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솔종합보험 ‘시니어 메디케어 세미나’

2016-09-21 (수) 06:10:16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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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도 한인메디칼그룹 운영되길”

한솔종합보험 ‘시니어 메디케어 세미나’

21일 시니어 메디케어 보험 전문인 세미나를 개최한 관계자들. 사진 왼쪽부터 황선철 한솔종합보험 대표, 정지선 북가주 대표, 지미 황 공동대표

한솔종합보험(대표 황선철)은 21일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시니어 메디케어 보험 전문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메디케어 가입자격, 가입시기, 보험혜택의 선택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황 대표는 “9월말-10월초 알라메다카운티의 메디케어 파트C 우대플랜(HMO)자들에게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 보험플랜 외에는 블루쉴드, 휴매나, 케어퍼스트 보험플랜이 제공되지 않는다”면서 “갱신기간인 10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이 보험 해당자들은 보험사를 변경해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황 대표는 북가주 지역도 남가주 서울메디칼그룹, 한미메디칼그룹처럼 한인의사들로 구성된 메디칼그룹이 운영되면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폭넓은 혜택 등 한인권익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언어소통의 불편함으로 한인의사를 선택하는 시니어들이 많다”면서 “한인메디칼그룹이 조직되면 미국 가이드라인에 맞추기보다는 한인 병력의 특수성을 고려해 예방조치할 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했다.

황 대표는 “고령인구가 많아지면서 시니어 메디케어 보험 전문인들도 늘어날 것”이라면서 “한인의료진들끼리 뭉치면 파워와 이득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험부터 노후 재정설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분야를 총망라하는 종합보험회사로 내년이면 창립 40년째를 맞은 한솔종합보험은 북가주지역의 네트워킹 강화 등을 위해 세미나를 계속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 황선철 대표 (213)249-0703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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