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크라멘토 한인회 임원들은 오는 25일 기금 모금 골프대회의 성공을 이끌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강석효)가 기금마련을 위한 총영사배 골프대회(대회장 조현포)를 오는 25일 앞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인회 임원들은 지난 16일(금) 한인회 사무실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세부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한인회에서는 골프대회 참가인원을 80명으로 정하고 현재까지 접수된 60명 외에 선착순으로 인원등록을 받을 예정이다.
골프대회는 오는 25일(일) 오후 12시 30분 부터 데이비스 와일드 호스(Wild Horse Golf Course, 2323 Rockwell Dr., Davis)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100달러로 그린피, 점심, 저녁식사가 포함된다.
경기는 샷건 갤러웨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시상식은 같은날 경기 후 한국학교(3641 S. Port Dr., Sacramento)에서 열린다. 대회장은 조현포 전 한인회장이며, 준비 및 진행위원장은 김재업, 손봉덕 한인회 이사가 맡았다.
<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