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한국학교 추석잔치
2016-09-20 (화) 05:52:22
장은주 기자

한가위를 맞아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학생들이 윶놀이 등을 함께 하며 흥겨워 하고 있다.
새크라멘토 한국학교(교장 이진순)는 지난 17일 추석 맞이 잔치를 열고, 약 200여명이 함께 하며 학생들에게 한국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체험케 했다.
이날 추석잔치는 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이미선)와 학부모회가 적극 후원해 떡, 과일, 식혜와 직접 그자리에서 부친 부침개 등을 학생들에게 맛보게 했으며, 새크라멘토 주립대 학생 50여명이 봉사자로 참가해 학생들에게 윶놀이, 제기차기, 닭 싸움 하는 방법 등을 가르치고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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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