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섭 진천군수 자매도시 발레호 방문
2016-09-19 (월) 05:42:17
김판겸 기자

14일 송기섭 진천군수(왼쪽)가 데이비스 발레호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은 윌리엄 김 진천-발레호 자매도시위원장. [사진 진천-발레호 자매도시]
송기섭 진천군수가 지난 13일 11명의 방문단을 이끌고 자매도시인 발레호시를 방문한 가운데 8박 9일의 북가주 일정을 마치고 21일 귀국한다.
이번 방문은 송 군수가 취임한 뒤 첫 방문으로, 내년이면 발레호-진천 간 자매도시를 맺은지 15주년 되는 해다. 진천군 방문단은 윌리엄 김 진천 자매도시위원장의 안내로 발레호 시측이 제공한 디스커버리 킹덤 투어, 해양대학, 공업단지, 자매도시기념탑 등의 시설을 견학했고, 발레호시청 밎 의회를 방문해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 했다. 또한, 이스트베이 공원국과 B.A.T.S. 도로안전공사도 방문, 공원관리, 녹지조성과 도로 안전시설물, 도로안전 전반에 대해 벤치마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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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