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인터내셔날 만찬 밎 경매잔치’
2016-09-17 (토) 07:17:38
김판겸 기자
▶ 진천군 등 6개 자매도시 이해증진
▶ 24일,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주최

오는 24일 열리는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주최 ‘제12회 인터내셔날 만찬 밎 경매잔치’ 포스터.
진천군 등 세계 6개 도시와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총회장 김영희) 주최로 '제12회 인터내셔날 만찬 밎 경매잔치'가 오는 24일(토) 열린다. 이날 오후 6시 발레호시 커뮤니티 센타(225 Amador St)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동 연합회 운영기금 모금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 행사에서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6개 국가의 대표적 음식이 제공되며, 라이브 음악과 공연, 경매,푸짐한 경품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참가비는 50달러(디너 밎 칵테일 포함)이다. 발레호시의 자매도시는 충청북도 진천군을 비롯해 노르웨이 트론드하인, 일본 아카시, 이태리 라스페지아, 필리핀 바기요, 탄자니아 바가모요 등이다.
김영희 회장은 "이번 행사에는 데이비스 발레호 시장, 마이클 탐슨 연방하원의원과 주류사회 단체장,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각 국가의 공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발레호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각 나라를 더 이해하고 교류를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발레호시 인터내셔날 만찬 밎 옥션에 관련 문의는 윌리엄 김 발레호-진천 자매도시 위원장 (707)342-6036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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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