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대통령선거를 위해 알라메다카운티 유권자 등록처가 이중언어 임시직원을 모집한다.
임시직원 시급은 19.68-22.03달러이다.
자세한 사항은 http://jobaps.com/alamed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웹사이트에는 소셜워커, 시니어재정서비스 스페셜리스트 등 다양한 구인정보 등이 소개돼 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선거국도 이중언어 구사 투표소 요원을 모집한다.
미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하루 142-195달러를 지급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sfelections.org/pw나 (415)554-439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선거의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10월 24일이며 우편접수 투표 마감일은 11월 1일이다.
한편 11월 선거에는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담뱃세 인상, 총기규제, 1회용 플라스틱 봉지 사용 금지 무효화 등 총 17개의 캘리포니아주 주민발의안이 확정됐다.
이는 2000년 3월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