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지역 주유소에서 총격사건

2016-09-16 (금) 02:06:39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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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명의 피해자, 서로에게 총격가해

산호세에 위치한 주유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두 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실려 갔다. 피해자들은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호세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10시5분쯤 산호세 3200 시에라 로드에 위치한 지역에서 총기를 갖고 있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그들은 서로에게 총격을 가했으며 한명의 남성과 또 한명이 총격피해를 입었다. 두 명의 피해자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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