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회장 장은영)는 지난 10일 산호세 한인천주교성당에서 신입교수 연수회를 개최, 수업자료와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날 동경미 변호사가 '공부가 재미없는 아이들'을 주제로 동기부여, 공부 목적 이해, 꿈 실현과 공부의 관계, 한글을 배워야 하는 실질적 이유 등을 제시했다.
송미영 모퉁이돌한국학교 교사가 유아유치반 교사로서의 자존감, 의사소통, 실제학습 진행에 대해 설명했고, 이희숙 산호세한국학교장이 초급반 교안서 작성과 학습지도 방법에 대해 전했다.
문난모 실리콘밸리한국학교 교사는 신입교사들에게 교사의 중요성 등 실제적 조언을 했다. <사진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