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뮤니 지하서 셀폰 서비스 개선버스

2016-09-15 (목) 01:52:23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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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장착도 시행

지하철 이용 시 터지지 않았던 셀폰 서비스가 개선된다.

뮤니는 14일 지하에서도 셀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며 그동안 설비 투자와 지하철 수리 등으로 인해 관련 서비스를 추진할 자금적 여력이 없었다고 밝혔다.

시 당국은 셀폰 서비스의 가동으로 지하에서 연결이 끊기는 일은 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든 새 뮤니 버스에 기본적으로 에어컨을 장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만원 버스에서 승객들이 내뿜는 열기와 더운 날씨일 경우 상승한 온도로 차내는 찜통이 된다며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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