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경찰국이 작년 헤이스 벨리 지구에서 4명이 총격 살해된 사건과 관련 25만달러의 상금을 걸었다.
해당 사건은 작년 1월 9일 발생했으며, 용의자로 리 팔리(27)가 6달 후인 7월 체포됐다. 이와 관련 경찰은 살인 사건 목격자 및 추가 살인 용의자 등을 찾고 있다.
관계자는 사건 해결에 결정적 정보를 제공하는 시민에게 25만달러의 상금을 주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1월 9일 발생한 살인사건으로 19, 20, 22세(SF 거주), 20세(안티옥 거주) 등 4명이 이날 밤 10시께 300블록 라구나 스트릿의 차안에서 수차례 총격을 당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현재 용의자는 2천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 교도소에 수감돼 있다.
사건 제보는 (415) 575-44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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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