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WE 제31기 여성 영성훈련 30여명 참가

2016-08-31 (수) 0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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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 바탕 평신도 사역자 양육”

K-WE 제31기 여성 영성훈련 30여명 참가

제31기 여성 영성훈련 참가자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K-WE]

초교파 영성훈련단체인 Korean Walk To Emmaus(K-WE)가 주관하는 제 31기 영성훈련이 지난 8월 15일 부터 3박 4일간 레드우드 글렌 산장에서 열렸다.

여자성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영성 훈련에는 북가주지역은 물론 캐나다에서도 30여명의 성도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훈련 마지막날 참가자와 봉사자들이 참석한 파송식에서 윤상희 목사(커뮤니티 영성디렉터)는 "케이위 영성훈련은 십자가의 영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역자를 키워내는 것이 목적"이라며 "본교회에 돌아가 사명을 감당하는 평신도 사역자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K-WE 영성훈련은 1년에 2회씩 남성과 여자성도들을 대상으로 번갈아 가며 열리고 있다. 다음 영성 훈련은 남자성도들을 대상으로 내년3월 중순경에 열릴 예정이다.

문의 : (408)472-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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