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제9차 총회 개최

2016-08-30 (화) 02:56:56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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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8일부터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매년 3월 미주 전체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전 세계 기독교 여성들이 같은 날 같은 제목을 갖고 한 마음으로 세계평화와 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세계기도일예배를 주관하는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9차 총회가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담임 홍삼열 목사, 1001 Ginger Lane, San Jose, CA 95128)에서 개최된다..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열리는 이번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9차 총회는 북가주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총회로 북가주 한인교회 여성들뿐만 아니라 미주 전 지역 한인교회 여성들의 세계기도일 예배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성문으로 나아가는 여성들(이사야 62장 10-12절 말씀)'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데 주제인 성문으로 나아가는 여성들은 기도로 모든 상황을 뚫고 나아가는 기도의 용사들이라고 밝히고 있다.


특별 이번 총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인데 9월8일 당일에는 홍삼열 목사의 개회예배 설교가 잡혀 있으며 윤민학 목사의 특강이 이어진다.

금요일 저녁 설교에서는 위광혜 사모의 설교와 함께 권혁인 목사의 특강이 잡혀있다.

또한 토요일 폐회 예배는 정현섭 목사가 이끄는 등 예배와 찬양, 말씀과 중보기도, 목사들의 특강, 2016년 세계기도일 예배에 대한 보고와 평가회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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