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창호 선생 새운 ‘파차파 캠프’ 사적지 지정

2016-06-27 (월) 10:38:33
크게 작게
안창호 선생 새운 ‘파차파 캠프’ 사적지 지정
리버사이드시 문화유산위원회는 지난 15일 1904년부터 도산 안창호 선생이 세운‘파차파 캠프’를 사적지 지정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리버사이드시 의회는 내달 28일 파차파 캠프를 사적지로 공식 승인할 예정이다. 한인들이 파차파 캠프앞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