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랜하이츠 노갈레스 6차선 지하도로 오픈

2016-06-27 (월) 10: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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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랜하이츠 노갈레스 스트릿의 6차선 지하도로가 지난 17일 오픈했다.

3년여 동안의 공사를 거쳐서 완공된 이 지하도로는 1억1,820만달러의 연방·주 정부 예산으로 ‘알라메다 코리도 이스트 건설국’에서 건립한 것으로 풋힐 트랜짓 버스들이 운행된다.

이 도로는 샌호제 애비뉴와 게일애비뉴 사이의 60번 프리웨이 북쪽에 위치해 있다.

잭 하지니안 몬테벨로 시의원(ACE건설국 이사)은“ 노갈레스 스트릿 프로젝트는 열차와 차량 충돌사고와 긴급상황 때 지연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소음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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