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성 피부염
2016-05-25 (수) 08:09:24
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
아토피성 피부염이 발생이 되면 환자는 가려운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하루에도 수없이 손톱으로 긁게 되고 그로 인해서 피가 흐르면 제 2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수가 많다.
또한 가려움으로 인해서 잠을 자기 어렵고 특히 틴에이저 환자들은 성격 또한 짜증과 분노가 많아지는 성격으로 변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러한 병의 증상으로 인해서 아토피 환자뿐 아니라 가족과 주위 분들도 함께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런데도 종종 어떤 환자 가족들은 자기 자녀가 그렇게 고통 속에 있는데도 남의 일 같이 생각하며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자주 보게 된다.
그래서 저는 치료하기에 앞서 아토피를 갖고 있는 환자들의 부모님들께 이런 부탁을 하면서 치료에 임하게 된다.
아토피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일단 식사 식단부터 고기류(소, 돼지고기 등)를 올리지 말고 환자에게 직접 손을 얹고서 사랑의 기도를 매일 매일 하라고 부탁을 한다.
육류섭취는 대부분 몸에 허열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대부분의 아토피 환자들은 열이 많이 있는 체질이다. 그래서 열이 많은 체질인데 열이 더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을 만들지 않도록 야채 식 위주로 하면 체온 조절이 되어 치료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집이나 학교 등 생활환경 속에서 짜증나는 일이 없도록 환경을 만들 필요가 있다.
사람에게는 화가 날 때마다 그리고 화를 낼 때마다 몸에서는 독소와 열이 발생이 되는데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 독소가 더 강하게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즉, 다시 말씀 드린다면 모든 일에 감사 할 수 있는 마음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이미 수 천년 전에 이러한 질병의 원인을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용어로 표현하면 스트레스인데 한의학 용어로는 심화(心火) 또는 심포(心包)와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서 치료에 임할 때에 심화와 심포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면서 여러 질병과의 연관을 찾아서 근본적인 치유에 임하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 내려온 한의학적인 질병관 및 치료법인 것이다.
그 원인을 본인과 가족이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산다면 더 많은 난치병에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의사들이 모든 질병을 치료하는 것의 주체가 될 수 없다.
의사가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하는 것 자체가 교만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의 (571)641-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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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