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넛시, 23세 정치 초년생 탄생

2016-04-18 (월) 10: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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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원 선거 3위로 당선

월넛시, 23세 정치 초년생 탄생
지난 12일 실시된 월넛 시의원 선거에서 23세의 정치 초년생이 당선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해에 루게스대학교에서 공공정치학 학사학위를취득한 앤드류 로드리게스(사진)로1,668표를 얻어서 3위로 당선됐다.

그는 “유권자들을 가가호호 방문하는 등 열심히 선거 운동을 펼쳤다”며 “시를 위해서 하루 빨리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외에 현역 시의원 낸시 트라가즈가 2,358표, 에릭 칭이 1,896표를얻어서 1, 2위로 당선됐다. 또 다른 후보인 벨라 크리스토발은 1,281표, 디노 폴라리스 1,170표, 베티 탕 1,064표를 얻어서 낙선했다.

한편 월넛 시의회는 로버트 파체코 시장, 메리 수 부시장과 낸시 트라가즈, 에릭 칭, 앤드류 로드리게스 등 5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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