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실시된 월넛 시의원 선거에서 23세의 정치 초년생이 당선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해에 루게스대학교에서 공공정치학 학사학위를취득한 앤드류 로드리게스(사진)로1,668표를 얻어서 3위로 당선됐다.
그는 “유권자들을 가가호호 방문하는 등 열심히 선거 운동을 펼쳤다”며 “시를 위해서 하루 빨리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외에 현역 시의원 낸시 트라가즈가 2,358표, 에릭 칭이 1,896표를얻어서 1, 2위로 당선됐다. 또 다른 후보인 벨라 크리스토발은 1,281표, 디노 폴라리스 1,170표, 베티 탕 1,064표를 얻어서 낙선했다.
한편 월넛 시의회는 로버트 파체코 시장, 메리 수 부시장과 낸시 트라가즈, 에릭 칭, 앤드류 로드리게스 등 5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