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봄 알러지 비염

2016-03-16 (수) 08:09:00 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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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긴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이 왔다. 그런데 이렇게 기다리던 봄이 어떤 분들에게는 가장 싫어하고, 고통스러운 계절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바로 계절성 꽃가루 알러지성 비염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알러지성 비염은 경험해 보지 않는 분들은 모르는 정말 괴롭고 힘든 고질적인 병이다. 통증이 동반되는 질병은 아니지만 알러지성 질환은 사회 생활하기가 힘들 정도로 고통이 크다.
알러지란 어떤 요인에 따른 과잉반응이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해결 방법을 찾기가 어렵고 한가지에만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도 있지만 다양한 알러지 반응이 있는 사람도 많다.
먼지 알러지, 동물, 음식, 과일들, 계절성, 찬공기 그리고 꽃 가루 등 알러지원이 인체 내에 들어오면 체내에서 히스타민 같은 물질이 분비되어 콧물과 재채기가 나오던지 인체 내와 피부, 또는 호흡기 등에 두드러기나 부기 등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알러지 질환이 있는 분들은 더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알러지 질환에 대한 확실한 치료법이 없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알러지 질환이 발생하면 그때마다 항 히스타민류를 먹던지 흡입하면서 그 기간을 넘기던지 또는 알러지원으로부터 멀리하는 간접적인 방법으로 지내는 것뿐이다.
그런데 오늘은 기쁜 소식을 전해주려 한다. 알러지성 비염, 알러지성 피부염 등 각종 알러지에 대한 해결법이 있기 때문이다.
명문한의학적인 시각으로 보는 알러지 발생이유를 알기 쉽게 비유로 설명하겠다.
사람의 입과 코는 외부로부터 이물질들이 인체로 들어오는 첫 관문이다.
인체에는 이 관문들을 지키는 경비병(면역기능)들이 있다. 정상적인 경비병들은 몸에 해롭지 않는 이물질이나 공기는 통과를 시키는데 조금 잘못된 아니 과잉충성(?)하는 경비병들은 평소에 친하게(?) 지내지 않았던 이물질들, 예를 들면 꽃 가루 등이 들어오면 몸에 해롭지 않는 것인데도 무조건 예민하게 반응을 하면서 콧속이나 기도의 점막 면역 활동하는 팀에게 급히 쫓으라고 명령을 한다.
그러면 즉시 점막에서 콧물을 분비하고 재채기를 하면서 인체 밖으로 몰아내는 작용을 하는 것이 바로 알러지 비염 증상이다. 이러한 원리를 알았기에 치료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인체의 입구에 있는 경비병들에게 몸에게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을 구분하는 훈련을 시키면 된다. 훈련을 받으면(자석으로 치료받는 것을 말함) 인체의 경비병들은 몸에 나쁜 것들은 밖으로 좇아내고 해롭지 않는 것들은 자연스럽게 통과 시키기에 그 지긋지긋한 각종 알러지 질환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것이다. 아픈 침을 맞을 필요 없이 자석의 N극과 S극의 원리를 사용하여 잘못된 면역시스템을 강화하면서 인체의 경비병들에게 구분 능력을 훈련시키면 되는 것이다.
알러지 비염이여 잘 가거라, 안녕 ~
문의 (571)641-9999
www.MyungMunMed.com

<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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