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새 주택단지 5개 오픈

2016-02-12 (금) 03:16:46 임지웅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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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새 주택단지 5개 오픈
어바인 새 주택단지 5개 오픈

어바인 컴퍼니에서 건립한 ‘크레사’ 주택단지 가상도. <어바인 컴퍼니>

어바인 컴퍼니는 북부 ‘어바인 포르토라 스프링스 빌리지’에 5개의 새로운 주택 단지를 이번 달에 오픈한다고 OC 레지스터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주택단지들은 ‘더 바인’ ‘인디고’ ‘실버리프’ ‘레가도’ ‘크레사’로 불리며 타운홈, 연립주택, 단독주택 등 총 690세대로 구성됐다. 주택매매 가격은 40만달러부터 100만달러 사이에 형성된다. 새로운 커뮤니티는 어바인 블러버드와 241 톨로드 사이에 위치하며 최근 4개 단지는 이미 매매를 시작했다.

새로운 단지의 주택가격과 구성은 다음과 같다. ▲더 바인-1~2층 연립주택으로 40만달러부터 이상으로 가격이 형성된다. 주택은 1,235~1,702스퀘어피트에 1~2개 베드룸, 1.5~2.5개 화장실, 두 대의 차량이 수용 가능한 거라지 ▲인디고-단층 타운홈으로 50만달러 이하이다. 타운홈은 1,178~1,822스퀘어피트에 2~3개 베드룸, 2~3개 화장실, 두 대의 차량이 수용 가능한 거라지 ▲실버리프-2층짜리 마당이 있는 주택으로 60만달러 이상이다. 주택은 1,636~1644스퀘어피트로 베드룸 3개, 2~3개 화장실, 가라지(차량 2대) ▲레가도-80만달러 수준으로 2,040~2,382 스퀘어피트, 3~4베드룸, 3~3.5 화장실 거라지(2대) ▲크레사는 단독주택 단지로 90만달러 이상이다. 단독주택은 2,440~2,815스퀘어피트에 3~5개 베드룸, 2.5~5개 화장실, 거라지(차량 2대)를 포함하고 있다.


어바인 컴퍼니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새로운 단지 오프닝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오프닝 행사에서는 주택구매 예정자들이 각 단지별 모델하우스 투어를 한다. 또한 투어를 위해 어린이들을 대신 돌봐주는 놀이시설과 프로그램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과 주택구조는 웹사이트 villagesofirvine.com/portolaspring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바인랜치 단지는 지난해 미국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빠른 속도로 커뮤니티가 커지는 지역으로 선정됐다.

<임지웅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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