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명공학사 ‘크라이오포트’ 어바인에 미주본부 오픈

2016-02-05 (금) 03: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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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 회사인 ‘크라이오포트’는 지난달 29일 어바인시에 미주본부(17305 Daimler St.)를 오픈 했다.

이 회사는 가축의 동결정액, 배아와 체외수정 환자, 실험실 표본, 줄기세포, 면역세포 등을 제공한다. 크라이오포트사는 어바인이 공항, 프리웨이와 가까운 이점을 바탕으로 입점하게 됐다.

제럴 쉘튼 수석부회장은 “우리 회사는 최근 세포를 이용한 치료가 늘어나고, 그에 대한 연구와 상업화가 진행됨에 따라 고객과 수요자를 위해 접근성을 우선시하고 있다”며 “우리의 새 지점은 늘어나는 수요와 고객을 위해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크라이오포트사는 네덜란드 로테르담과 싱가포르에 각각 지점이 있으며 어바인은 세 번째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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