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동달모 마라톤 클럽 헌팅턴비치 대회 40여명 참가
2016-01-29 (금) 02:47:54

어바인 동달모 회원들이 연습을 하고 있다.
어바인에 있는 마라톤 동호회 ‘동달모’(동네 달리기 모임·회장 조재신)는 내달 7(일)일 열리는 헌팅턴비치 마라톤 대회에 40여명이 출전한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동달모’ 마라톤 클럽의 공식 참가 대회인 만큼 다른 마라톤 대회에 비해서 참가인원이 많다.
지난 2006년 창단된 이 마라톤 클럽은 임우성 수석코치를 중심으로 회원들에게 풀·해프 마라톤을지도하고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선수들의 ‘꿈의 무대’라고 할 수 있는 보스턴 마라톤 출전권을 획득한 회원들도 제법 된다.
이 동호회 회원은 현재 70여명으로 청소년, 여성,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이다. 최고령 회원은 82세이고 가족단위로 참가하고 있는 한인들도 있다.
한편 동달모 마라톤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전 6시30분 컬버와 어바인 블러버드 코너의 알버슨 샤핑센터 뒤 어바인 힉스캐년 커뮤니티 팍(3817 View Park)에 모여서 걷기와 달리기를 하고 있다.
운영 팀장 제임스 윤씨 (714) 397-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