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초·중·생 40여명 어바인 방문
2016-01-22 (금) 02:23:32

최석호(가운데) 어바인 시장과 학생들이 시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의 여러 초등학교와 중학교 4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방문단은 지난 14일 오후 어바인 시청을 방문해 최석호 시장과 미팅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석호 시장은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 학생들은 세계 공통언어인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할 때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수 있다”며 “많이 배우고 좋은 시간을 통해 새 시대의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들 학생들은 최석호 시장과 환담 외에도 시청 견학 및 어바인시 역사 동영상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4주, 8주 프로그램으로 겨울방학을 이용해 영어를 배우기 위해 남가주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