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트팍 갤러리 현대 작가 전시회 개최

2016-01-22 (금) 0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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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그레이트팍 갤러리(C St. Irvine)는 내달 6일(토)부터 4월10일까지 현대미술 작가인

마이크 스틸키 전시회를 개최한다. 마이크 스틸키의 작품은 책을 재활용하는 설치미술의 한 종류로 볼 수 있다. 작가는 잉크, 색연필, 물감, 래커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다. 스틸키는 책을 쌓아 넓은 공간에 판타지, 동화 속에서 등장할 만한 캐릭터를 그려낸다. 작가의 작품은 미국, 토리노, 이탈리아, 스위스, 필리핀, 홍콩, 중국 등 여러 국가에서 전시회를 열어왔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이며 그레이트팍 갤러리의 ‘팜 코트 아트 콤플렉스’에서 목·금요일 정오부터 오후 4시,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관한다. 또한 2월7일(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오프닝 리셉션 행사를 갖는다.

ocgp.org, (949)724-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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