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익 포레스트 시의회 52유닛 주택건립 승인

2016-01-15 (금) 11: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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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익 포레스트 시의회는 어바인시 근처에 52유닛의 게이트 커뮤니티 건립 프로젝트를 지난 5일 최종 승인했다.

지난해 12월5일 처음 통과된 ‘엔캔토’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3베드룸 2차동차 거라지 홈을 건립하는 것으로 2,379유닛과 7.25에이커의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셰/베이커 랜치 커뮤니티’ 근처에 자리 잡고 있다.

아울러 시의회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알튼 팍웨이와 커머센트르 드라이브 남서쪽 코너에 있는 개발되지 않은 5.75에이커 부지의 조닝을 하이텍과 커머셜에서 주거단지로 변경하는 방안을 통과 시켰다.


시의원들은 이 프로젝트로 인해서 시에서는 287만달러의 수입을 올려서 스포츠 공원을 포함한 공공시설을 개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면 일부 주민들은 새로운 개발로 인해서 주위에 교통혼잡이 심하고 로컬 학교들이 과밀학급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새 주택들은 가뭄에 물 사용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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