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시장 선임 잇달아
2015-12-07 (월) 10:56:39
12월을 맞아 오렌지카운티 각 도시의 비선출직 시장들이 바뀌고 있다. 한인이 많은 부에나팍 등 몇 개 도시의 새로운 시장과 시장 선임 일정은 다음과 같다.
▲부에나팍-오는 8일 새로운 시장과 시장 대행을 선임한다. 현재 시장은 아트 브라운. 신임 시장을 위한 회의는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
▲브레아-지난주 크리스틴 매릭이 신임 시장으로 선임되었다. 시장 대행은 세실리아 헙.
▲플라센티아-역시 지난주에 제레미 야마구치가 신임 시장으로 뽑혔다. 야마구치는 4년 전인 22세 때 시장직을 수행, 시 사상 최연소 시장의 경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