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 백

2015-12-03 (목) 08:56:24 박석규 은퇴 목사 실버스프링, MD
크게 작게
애원하던 삶
병마를 이겨낸 지금

덤으로 주신 시간
너무 소중해

감사함으로
매일 행복을 세고


부지런 떨며
일감을 챙겨

생수 마시며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를 따르렵니다

<박석규 은퇴 목사 실버스프링,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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