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규모 새해맞이 행사 열린다

2015-11-30 (월) 10: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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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31일 ‘퍼스트 나잇’ 공연·불꽃놀이·먹거리 등

풀러튼시는 내달 31일 오후 7시부터 ‘퍼스트 나잇’ 행사를 하버 블러버드, 웨스트 애비뉴와 포모나 애비뉴 사이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해를 마무리함과 동시에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로 전 연령대가 참여하는 행사이다.

행사는 무료이며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라이브 음악연주, 아트 갤러리, 10분 동안 불꽃놀이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다만 아동 프로그램과 라이드는 2~7달러 사용료가 요구된다. 행사에는 음식부스와 다운타운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판매하여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다.

한편 ‘퍼스트 나잇’ 행사는 지난 1976년 보스턴에서 주류 없이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로 시작됐다. 현재 이 행사는 미 전지역과 캐나다에서 수백개 지역에서 행사를 열고 있다. 특히 풀러튼시는 가주에서 퍼스트 나잇을 실시한 최초의 도시이자 현재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유일하게 행사를 하는 도시이다.

문의 (714)738-6545 풀러튼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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