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중학교 한인팀 에코 챌린지 결승 진출

2015-11-30 (월) 10: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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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하브라에 있는 워싱턴 중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준 김, 안젤라인 드퀴트, 피오나 파레데스, 제시카 갤러고스 학생이 렉서스 에코 챌린지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이들은 31개의 다른 팀과 3만달러의 상금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이 팀은 퍼스트 라운드에서 1만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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