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곡가 나효신 ‘복수초’ 초연

2015-11-12 (목) 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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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5일 SF 여성 빌딩

작곡가 나효신(사진)씨의 새로운오중주 ‘복수초’ (Fukujuso)가 북가주에서 첫 선을 보인다.

석대의 고토, 첼로, 베이스 고토를위해 올 봄 탄생한 ‘복수초’는 내달12월 5일(토) 오후 4시 샌프란시스코 여성 빌딩 오드리 로드 룸(3543 18t h St,SF)에서 초연된다.

입장료는 일반 25달러, 시니어 20달러,학생 1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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