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만 총영사 올바른 역사 알리기 나서
2015-11-12 (목) 04:10:17
김동연 기자
▶ UC 데이비스 동아시아 과거사 세미나
▶ 한인 학생 대상 통일 강연회도

9일 UC 데이비스 로스쿨에서 개최된 동아시아 역사, 법학 세미나에 참석한 한동만 SF 총영사가 한중일 과거사 인식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 <사진 SF총영사관>
한동만 SF 총영사가 9일 UC 데이비스를 방문, 올바른 동아시아 과거사인식문제 방안을 논의하고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일 강연회를 실시했다.
이날 UC 데이비스 로스쿨에서 열린 동아시아 역사, 법학 세미나에 참석한 한 총영사는 스티브 남 로스쿨교수, 김규현 역사학 교수와 함께 동아시아에서의 한중일 과거사 인식문제와 이해관계의 폭을 좁히기 위한의견을 나눴다.
이어 한인 학생회 학부 및 대학원생 30여명이 참가한 통일강연회를 실시하고 한반도 정세와 통일의 필요성,통일을 통한 막대한 경제 창출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랄프 헥스터 부총장과의 면담을 통해 송도 국제도시에 개교한 인천 글로벌 캠퍼스(IGC)에 UC 데이비스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과 효과 등을 전달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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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