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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박 갤러리’ 뉴욕.서울 동시 오픈
2015-09-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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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정향 작가, 조봉옥 전 뉴욕현대미술관 행정담당관, 올리비아 박 대표, 유승호 작가.
올리비아 박 갤러리 오픈뉴욕과 서울에 동시 오픈한 올리비아 박(Olivia Park) 갤러리가 19일 유승호의 개인전 ‘죽이도록 주기도문(The Lord’s Prayer, The Lost Prayer)’ 오프닝 리셉션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중견작가와 신진작가의 전시공간을 제공하는 올리비아 박 갤러리는 맨하탄 한인타운(6 West 32nd St. #605)에 위치하며 유승호 개인전은 10월3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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