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생명의 고마움
2015-09-22 (화) 12:00:00
자연은 모든 생명이 살아갈 수 있게 많은 것을 제공해준다. 인간세계는 조그마한 것들도 돈을 지불해야하지만 자연은 모든 생명체에 그 중요한 것들을 공평하게 무한정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다. 자연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것들이 얼마나 고맙고 축복받은 일인가?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받은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모든 생명들은 제각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세상에 조금이라도 더 살아남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죽는 순간까지 노력을 한다. 물속이나 육지나 공중에 날아다니는 새들이나 아주 작은 세균까지도 자신이 살아가면서 이 세상의 공존에 서로 공헌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중에 사람들은 두 개의 발로만 걸을 수 있기에 손을 사용하여 무엇이든 무기로 사용할 수 있어 맹수라도 사람과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두 손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어 세상을 지배할 수 있고, 혀로 여러 가지 소리를 만들 수 있어 서로 의사전달을 하고 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것만 해도 축복인데, 그중에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축복 중의 축복이다. 부모께 받은 지혜와 건강은 남은 인생이 얼마인지 알 수 없지만 부귀영화를 누리든 비참한 삶이되든 자신이 관리하기에 달려있는 것이다. 때로는 세상을 힘들어하고, 세상 돌아가는 것을 비판하고, 모든 것들이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자도 있겠지만,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으로 태어난 것보다 축복받은 생명임은 틀림없다. 받은 축복을 관리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며 자기 운명은 노력하기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 모든 욕심은 살기위한 수단이지만 삶의 순위는 재물보다 행복이 앞서야한다.
항상 기쁨으로 살도록 노력하며 마음을 비우고 자신의 주위를 편안하게 만들어 간다면 세상은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마음에 평안을 줄 것이다. 행복과 불행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각자의 마음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또한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나 자신도 세상을 위하여 베풀며 살아가기에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