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동절 연휴 ‘매드 캣피시 블루스 페스티벌’ 열린다

2015-09-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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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타애니타 공원 5, 6일

매드 캣피시 블루스 페스티벌이 오는 5, 6일 양일간 샌타애니타 공원에서 열린다. 이번에 처음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코미디와 뮤직 쇼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 5일에는 유오코 밴드(오전 11시), 레슬리 베이커와 마가렛 러브(오후 12시30분), 델가도 브러더스(오후 2시), 서니 팩슨-마크 빈센터올스타 밴드(오후 3시30분), 레이 베일리와 친구들(오후 4시30분), 오후 4시30분 이후에는 코미디 공연이 열린다.

행사 6일에는 더 스코치 시스터스(오전 11시), 바바라 모리슨(오후 12시30분), 코니 밈스 노 잇 올즈밴드(오후 2시30분), 레이 베일리 리뷰(오후 4시) 등이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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