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화토산악회 존 무어 트레일 등반

2015-08-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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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화토산악회(회장 박창욱) 회원 5명이 지난 9~14일 5박6일간 ‘꿈의길’이라고 불리는 세계 3대 트레일이라고 할 수 있는 존 무어 트레일을 등반을 마쳤다. 이번에 참가한 회원들은 박창욱 회장을 대장으로 백종현, 이우훈, 이학재, 박성호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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