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재정 및 사업보고
▶ 16명 이사들 참석
인랜드 한미노인회 (회장 민태선·이사장 조인세)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노인회관에서 16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상반기 재정및 사업보고를 위한 이사회를 개최했다. 조인세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이날의 이사회는 지난 4월14일 개최되었던 임시이사회 회의록을 낭독하고 회장으로부터 상반기 재정 및 사업보고를 받았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토의안건으로 상정된 안건들을 하나씩 점검했다.
첫 번째 안건인 경로잔치는 9월 중에 실시하기로 했다. 이사 회비 문제는 여러 가지 사정을 고려, 추후 결정키로 했다. 또한 새로운 사업에 대한제안으로는 케이블 회사 대신 저렴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는 구글, 아마존 같은 회사로부터 구입할 수 있는 특수 장치에 대한 교육 실시를 채택했다.
또한 민태선 회장은 현재 진행 중인 ▶비영리단체 주 정부 등록과 연방 정부 면세허가 취득 ▶건강교실실시 ▶스마트폰 교실 ▶영어교실 ▶노래교실 등을 보고했다.
이어 한미노인회는 하반기 사업으로는 ▶뇌졸중 검사(7월7일부터 실시) ▶매디-매디 상담 및 번역 (매주둘째 주 월요일) 등이며, 영어, 노래,스마트폰 교실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계속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새로운 이사로 장소림, 김도숙, 김미경, 노재성, 박영식씨를 영입하였고 감사로 최기홍, 김영일씨를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