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문화 축제’ 범커뮤니티 행사로

2015-08-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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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 22일 참가 당부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이묘순)는 지난 13일 한인회관에서 ‘8월 중 이사회’를 가졌다.

한인회는 15일 실시하는 광복 70주년 기념 한인회장배 축구대회와 22일에 치러지는 한인회관 건립기금 마련 제1회 한국문화 축제에 대한 그간의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이사회에서 이 회장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한인문화 축제는 범 한인커뮤니티 차원에서 진행되는 만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이사진들이 한 마음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2일 발보아팍에서 열리는 축제는 박준영(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배뱅이굿 준 인간문화재) ▷서광일(중요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이수자) ▷신영량(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이수자) ▷김혜연(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이수자), 지윤자(해외명예전승자)등이 약 2시간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한인회에서는 한국에서 열리는 한인회장 대회(10월6일), 한상대회(10월13일), 완도군 방문(10월9일) 등의 일정을 이사들에게 공지사항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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