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권연 한글날 백일장 논의

2015-08-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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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 샌디에고 지회(회장 최삼) 정기 월례회가 13일 산동반점에서 열렸다.

인권연은 하반기 주요사업 안건으로 ‘한글날 기념 백일장’과 ‘장학사업’이 논의했다.

지난 7월 정기 월례회 때 다루어진 두 안건에 대해 임원진들은 차기 월례회 때 구체적인 일정을 마련키로 하고 모든 사항을 회장단에게 일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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