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네일협, 25일 노동국 관계자 면담
2015-08-14 (금) 12:00:00
▶ 최저임금 등 현안 설명
▶ 26일 노동법 세미나 개최
커네티컷 네일협회가 오는 25일 커네티컷 노동국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계획하는 등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협회는 12일 궁 식당에서 비상 간담회를 개최, 노동국 관계자들과 미팅을 마련해 단속과정에서 업주의 입장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의견을 전달하고 최저 임금과 관련, 업주들이 처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설명하기로 했다.
협회는 또한 노동국과 협의, 26일 오후 1시에 노동국과 노동법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장소는 미정이다. 한편 협회는 이번 단속 사태를 계기로 협회 활성화와 네일인들의 단합을 위해 10여명의 이사진을 구성하는 등 임원 및 이사진을 대폭 보강하기로 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