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음식 배달 웹사이트 속속 등장

2015-08-04 (화) 12:00:00
크게 작게
음식 배달 웹사이트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뉴욕의 로컬 뉴스 매체, ‘DNA인포’에 따르면 지난 7월에는 온딜리버리닷컴(ondelivery.com)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온딜리버리 닷컴은 타이완 벤또 박스 및 차이니스 푸드 등 요식업소들의 메뉴를 제공, 주문을 받고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오후11시까지 12시간동안 로어 맨하탄부터 42가까지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플러싱푸드 닷컴(flushingfood.com)이 서비스를 시작, 현재 운영중이다. 한식부터 피자까지 다양한 메뉴에 걸쳐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다. 두 웹사이트 모두 중국계 제임스 첸이 설립했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