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승무원 추천하는 생생한 여행정보 가득

2015-07-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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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캐빈 승무원 스토리’ 서비스

승무원 추천하는 생생한 여행정보 가득

아시아나항공 캐빈 승무원들이 22일 ‘캐빈 승무원 스토리’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22일 ‘캐빈 승무원 스토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되는 ‘캐빈 승무원 스토리’는 승무원이 직접 추천하는 여행지와 현지 여행 팁,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맛집 등 생생한 여행정보를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여행정보 외에도 ‘아름다운 캐빈 세상’ 코너를 통해 아시아나 캐빈 승무원들의 다양한 활동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인터넷 등을 통해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지만 실제 유용한 알짜정보는 따로 있다”며 “아시아나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캐빈 승무원 스토리 서비스를 활용, 여행지에서 보다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캐빈 승무원 스토리’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www.flyasiana.com) 여행상품/정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고 매달 각기 다른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꾸준히 업데이트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7월23일~8월16일까지 ‘캐빈 승무원 스토리’를 읽고 댓글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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