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수퍼마켓 체인 A&P, 파산보호 신청
2015-07-21 (화) 12:00:00
크게
작게
대형 수퍼마켓 체인점 A&P가 19일 결국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챕터 11)을 했다.
A&P의 파산보호신청은 지난 2012년 이후 두 번째로 뉴욕을 대표하는 156년 역사의 유명 유통회사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A&P는 패스마크와 월범, 푸드 엠퍼리엄 그로서리의 체인망을 갖고 있는 대표 수퍼마켓이다. A&P 뉴욕시내 산하 마켓은 38개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저지한인부동산협, 임시총회
H마트 뉴저지 체리힐 매장 재개장
“주름은 감추고 품격은 높이고”
베이사이드에 새 카페 명소 등장
H마트, 체리힐점 재개장 기념‘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정지원 법률 칼럼]
많이 본 기사
미국에서 은퇴 후 편안한 생활을 원한다면
‘컷오프’ 국힘 이진숙 “대구시장 선거 출마 않겠다”
오픈, 723만달러 순익
미-이란 협상 재개 놓고 엇갈린 신호… “이번 주말 회동” 관측도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사라진다…디지털 표준 ‘S-130’ 채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