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아동 돕기 정금같은 교회, 성금 전달
2015-07-15 (수) 12:00:00
샌디에고 정금같은 교회(담임목사 민혁기)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아동 돕기 기금으로 4,300달러를 쾌척했다. 이 교회는 지난 6월28일 한국어린이재단 샌디에고 후원회(총무 김상윤)에 4,320달러를 전달했다. 김 총무는 “이 기금으로 한국전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 후손 12명의 아동들에게 1년동안 학비와 생활비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민혁기 목사(왼쪽)가 김상윤 총무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