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페 이옐로 4개월만에 2호점 연다

2015-07-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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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꽃 빙수 인기 곧 오픈

카페 이옐로 4개월만에 2호점 연다

카페 이옐로 김경탁 지사장이 향후 사 업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 3월 콘보이와 클레어몬트메사 블러버드 선상에 첫 선을 보인 카페 이옐로(지사장 김경탁)가오는 7월 2호점을 개장한다.

눈꽃 빙수를 미주시장에 첫 선을 보인 카페 이옐로는 기존의 얼음 빙수와는 달리 하늘에서 내린 눈과 같은 빙질과 심플하면서도 건강을 중시하는 토핑으로 지역 한인들은 물론 중국과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 커뮤니티에서 큰인기를 얻으며 그 여세를 몰아 첫매장 오픈 4개월 만에 2호점을 열면서 순항하고 있다.

이 업소 김 지사장은 “ 지난2014년부터 한국에서 큰 인기를얻고 있는 눈꽃 빙수가 미주시장에서 이처럼 큰 인기를 얻을 줄몰랐다”며 “추가 매장을 오픈하기위해 투자 규모를 문의하는 전화가 꾸준히 오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 업체에서는 현재 6호점까지 이미 매장 예약이 완료된 상태에서 앞으로 카운티 내 총 30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김 지사장은 “퍼시픽 아일랜드는 물론 지역 주류사회에서 이처럼 눈꽃 빙수에 대한 관심과 충성도가 높은 줄은 몰랐다”면서 “이런 추세라면 당초 계획보다는 다소 빨리 카운티 곳곳에 30개 매장을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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