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G 커뮤니티 미팅 센터 보수공사로 폐쇄

2015-06-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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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가 보수공사를 위해 폐쇄됐다.

11300 Stanford Ave.에 있는 이 센터는 40년된 건물로 130만달러를 들여 고친 후 2016년 초 오픈할 계획이다. 그동안 연회나 모임 등은 12732 스탠포드 애비뉴에 있는 가든그로브 코트야드 센터에서 열리게 된다.

커뮤니티 미팅 센터에서 열려 왔던 시의회나 커미션 회의는 시 의회실 보수공사가 시작될 때까지는 센터에서 계속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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