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의 분과위 구성

2015-06-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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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희준)가 각종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분과를 구성했다.

상공회의소(이하 상의)는 지난 18일 상의사무실에서 열린 6월 정기이사회에서 홍보, 행사 집행 및 관리, 법률 분과를 만들고 각 분과별 위원장을 위촉했다.

이 회장은 “상의가 기존 사업과 향후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각 분과를 만들자는 의견이 그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 날 이사회에서 결의된 각 분과별 명단은 다음과 같다.

▲홍보: 이희준(총괄), 김상희(한인 커뮤니티), 유니스 리(주류 사회) ▲행사집행: 한유미·지지나(정규 사업), 정병애(신규 사업) ▲행정: 임종은 ▲재정: 오정환 ▲법률: 배수잔이어 상의에서는 7월18일(토) 오후 1시 한인 소규모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에서는 임종은 융자 전문의가 소규모 업체와 일반인에게 다양한 융자 정보를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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