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멘토 23’ 정기총회 신임 회장 선출

2015-06-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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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23’(회장 정영동)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비오사(700 N. Valley St.) 세미나 실에서 강연 및 정기총회를 갖는다.

이날 강연회에는 박동우(전 백악관 장애정책위원)씨가 강사로 나와서 봉사의 방법에 대해서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회 후 이 모임은 신임 회장과 감사를 선출하고 재무보고와 사업보고 등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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