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모님 브레싱 나잇’ OC 교협 11일 행사

2015-06-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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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기동 목사)는 오는 11(목)일 오후 6시 할러데이인 부에나팍 호텔(7000 Beach Blvd.)에서 제5회 ‘사모님 브레싱 나잇’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 대해 김기동 회장은 “언제나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목사의 뒤에서 성도들을 섬기고 돌보며, 몸을 아끼지 않고 헌신하는 사모님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드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며 “하루 만이라도 여러 사모들과 만나 마음 편히 웃기도 하고 즐거운 한 때를 갖도록 호텔 식사와 미니 콘서트 그리고 레크리에이션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초청 대상은 OC에서 사역하는 교회 담임목사 사모, 부목사 및 선교목사 사모, 원로목사 사모와 특별히 홀사모들이며, 선착순 150명이다.

문의는 송규식 목사 (714) 699-0210, 민승기 목사 (714)615 -9191 또는 이메일 Qsong405@gmail.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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